Cheoin-gu, Korea, Republic Of
산57 Muk-ri, Idong-myeon
N/A
+82 313320426
아름다운 자연, 멋진 풍광! 조용한 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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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굴속에햇볕이들어왔고5년전에갔을때보다더풍경이아름답고신비하고아득한느낌이였는데마실물이없어서조금아쉬운마음뒤로하고집에서보온병에담아서간모과차를나란히함께사이좋게나누어마시고왔고돌하나를태풍에도끄떡없을옆모퉁이에마음담아고요히놓고왔고마음속가족건강을기원함!
한적하고 고즈넉한 산 중턱의 작은 사찰.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용굴이 있는 사찰. 조용히 자기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훌륭한 장소
용인에 천년 고찰 '용덕사'가 있다길래 엄마랑 함께 다녀 왔는데 좋았어요
산속에 있는 절, 안개가 껴서 그런지 너무 몽환적이였던 느낌
차로 진입가능합니다 선택에 따라 정상까지 가서 용이 승천했다는 굴도 보면 좋구요. 경치도 좋습니다. 몇백년된 나무를 보는것만으로도 힐링
용인 묵리에 위치한 작고 고즈넉한 사찰입니다. 가파른 산길을 올라 도착하면 먼 산자락들이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우연히 근처를 지나가다 표지판을 발견하고 검색했다가 용굴전설이 신기해서 찾아갔는데, 용굴은 뭐.. 사람 세네명 들어가면 꽉 찰 작은 공간이였고 ㅋㅋㅋㅋ 산중에 절이 아담하고 경치는 볼 만 하다. 다만 우리가 갔을 때가 일요일이었는데 스님 한 분 돌아다니는걸 보지 못했고, 건물들이 죄다 문이 잠겨있어서 열고 들어가야 하는 점이 아쉬웠다. 사람이라고는 종무소에 남직원 하나 있는 것만 봤는데, 보통 절에 가면 모르는 낯선 사람이라도 손모으고 서로 인사하건만 그 분은 완전 뭐 사람을 투명인간 취급해서 실망. 진돗개 믹스 개가 두마리 있는데 걔네도 사람을 안반기고 가까이 가려고 하면 슬슬 피한다. 시무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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