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uncheon-si, Korea, Republic Of
10-1 Geumgang-ro 62beon-gil, Joyang-dong
N/A
+82332415272
The ladies running the restaurant are very friendly and are eager to serve. The 'non-spicy' choice was still spicy, but just spicy enough. There was plenty of food and we left very full and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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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들렀다가 실망. 주말저녁이라 바쁜건 알겠지만 서비스도 대놓고 부실하고 맛도 예전같지 않다. 춘천 명물이라는 이름만으로 버티고 손님들도 한번 맛본다는 인식에 비싼 가격으로 찾아오는. 닭갈비 1인분이 11,00012,000원이라니. 양도 너무 적고. 서울에서 2시간 걸려서 이거 먹으러 와야할지 의문이다. 다른 식당은 못 가봤는데, 줄서서 먹는 곳은 어떨지 궁금해진다. 복천닭갈비는 10년전에도 갔던곳이라 다시 찾았는데 '세월앞에 장사 없다'는 말이 실감난다. 이제 다른 곳을 찾아봐야 하나보다.
육수는 봉지 뜯어서주고 양념은 또 엉망이다. 최악의 집이다. 별 하나도 주기 싫다.
서비스최고! 맛도최고!
추억의 맛
De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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