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cho-gu, Korea, Republic Of
9 Seocho-daero 45-gil, Seocho-dong
$$
+8225374895
N/A
best korean beef soup!!
like
I would recommend here if you like a healthy food
So so
Good
이런 코로사사태시기에 테이블 위에 뚜껑도 없이 놓여있는 김치, 깍뚜기 커다란 그릇에 가득 담긴 김치, 깍뚜기 식사하는 손님들은 침을 튀기며 얘기를 나누고 그렇게 튀어나오 비말들을 다음 손님이 고스란히 섭취하게 되는데...!! 40년전통 맛도 좋고 가격도 그런대로 괜찮은데 이건 아니잖아요 후루룩 후루룩 국밥 말아 먹으며 튀기는 침도 만만치않은데 거기에 식사도중 이어지는 대화까지 뭔가 대책이 필요해 보이는 식사하는내내 찜찜해서 김치, 깍뚜기 손도 않대고 곰탕만 먹고 나왔네요...!!
가격대비 맛도 좋고 사장님/직원분들 모두 친절하고 무료주차까지 거기에 40년 전통이라니 정말 좋았습니다 여기까지만 보면 별4개는 충분히 받을 수 있는 신선옥이었는데... 그런데 요즘같은 코로나시대와는 너무 동떨어진 매장 운영시스템이 문제라고 생각해서 별2개만 드렸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비말감염'이라고 합니다 즉 다른 사람에 침을 통해서 전파가 되고 감염이 된다는데 신선옥은 커다란 양푼그릇에 깍두기가 가득 또 한그릇엔 배추김치가 가득입니다 뚜껑도 없이 테이블 위에 놓여있고 그리 넓지않은 테이블에 뚜껑없이 놓여있는 김치와 깍두기를 손님이 직접 퍼서 먹습니다 바로 옆테이블에 남자손님 4명이 앉아서 식사하는 내내 주식이야기에 지인들이 투자성공을 침이 튀기면서 얘기하는데 그 침들이 테이블에 놓여있는 깍두기, 김치에 그대로 튀어들어가고 그 손님들이 일어나면 다음손님들이 그 김치와 깍뚜기를 퍼 먹는 시스템 와 생각이 있다면 뚜껑을 덮던지? 아님 그때 그때 먹을 만큼에 반찬을 내어줘야 하는게 맞는거 같은데 식사하는 내내 불쾌하고 우려가 되고 하여가 맛있는 음식을 너무너무 찜찜하고 기분 나쁘게 멈고 나왔습니다
곰탕 전문이고, 수육이나 도가니탕도 상당히 맛있습니다. 소주에 모듬수육 곁들이면 정말 좋습니다. 김치도 맛나요.
40년 전통의 곰탕 전문점으로 교대역 서울 중앙등기소 근처에 있습니다 구수한 맛은 어르신들이 좋아할 맛으로 젊은 친구들이 이해하기에 부담되는 맛입니다 도가니탕은 건데기도 많아서 포장해 와 집에서 드시면 두끼 는 충분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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