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ngcheon-gu, Korea, Republic Of
45 Mokdongjungangbuk-ro 1-gil, Mok 3(sam)-dong
N/A
+82226489200
가게 곳곳에서 강한 자부심이 느껴지지만 모두 친절하십니다. 인테리어가 등산로 아래에 있을 법한 삼계탕집처럼 생겼는데 창밖이 너무 주택가라 놀라게 됩니다. 기본찬으로 나오는 빨간양념에 버무린 마늘이 아주 별미입니다. 삼계탕의 눅진한 맛이 슬슬 질릴즈음 하나씩 얹어 먹어주면 다시 입맛이 초기화 되어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물김치는 제가 좋아하는 물이 많은 느낌은 아니었지만 딱 적당히 익어 맛있었고 깍두기는 무난했습니다. 다 먹을즈음 달달구리가 땡겨서 오레오밀크쉐이크를 마셔야겠다 생각하며 마무리하려는데 매실차를 내어주셨습니다. 매실액 농도가 강하지 않아서 그냥 차로 놓고 보면 아쉬운 맛이었지만 식사 후 입가심으로 마시니 레몬워터로 입을 개워내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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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같은 느낌. 어머니가 푹 고아 주시는 느낌의 삼계탕, 압력솥에 찌는 느낌 아님. 인삼준가 그런걸 서비스로 주심. 이거 마시러 가는 분도 많으신듯
삼계탕 전문집이다 특별한 걸 기대했다면 다른곳을 찾아보시길 편하게 식사할수있는곳ㆍ
삼계탕 완전 맛있는 유명한 곳이죠
가격이 1만5천원으로 또 올랐어요 ㅠㅠ 복날만 쉬는 특이한 삼계탕집 맛은 있어요
맛있어요.
담백한 삼계탕 맛나고 좋아요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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