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msugyo-jip #1

  • Trustfeed ratings Icon
  • Trustfeed ratings Icon
  • Trustfeed ratings Icon
  • Trustfeed ratings Icon
  • Trustfeed ratings Icon

Yongsan-gu, Korea, Republic Of

Pork belly barbeque restaurant

Jamsugyo-jip #1 Reviews | Rating 4,1 out of 5 stars (8 reviews)

Jamsugyo-jip #1 is located in Yongsan-gu, South Korea on 217-13 Bogwang-dong. Jamsugyo-jip #1 is rated 4.1 out of 5 in the category pork belly barbeque restaurant in South Korea.

Address

217-13 Bogwang-dong

Price range

$$

Phone

+82 27490434

Service options

Kerbside pickupDine-in

Amenities

Toilets

Accessibility

Offerings

AlcoholLate-night food

Open hours

...
Write review Claim Profile

B

Bilawal Haider

Very friendly and good place

한웅수

Not bad

심상목

아주 맛있습니다. 고기도 맛잇지만, 같이 나오는 반찬 하나하나가 아주 훌륭합니다. 대기시간이 좀 있다믄 것과 두시간만 이용이 가능하다는 단점이 있지만, 다음에 또 올것이기때문에 문제없습니다. 아주 추천합니다. Dort ist Schweinbauch so lecker. Zudem sind verschiedene Beilagen wunderbar. Aber sie müssen ein paar Minuten warten und könnem nur 2 Stunden dort benutzen. Trotzdem empfehle ich ihnen, weil alles mir gefällt. Ich will wieder besuchen.

M

Mj

한 시간 기다리긴 좀 부족하지만 30분 정도 웨이팅까지는 기다리고 먹을만한 집. 냉삼은 특별한 맛은 아니지만 주전부리들이 끝내 줘요 특히 파절임이 존맛탱 볶음밥은 굳이 안 드셔도 될 것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만족!

김일건

냉삼의지존 잠수교집

K

Kang Wolf

오래된 물건들에 음악도 8090 노래들만 흐른다. 응답하라 분위기 제대로 난다. 벽면 빨간 벽돌은.. 어릴때 오래 살았던 우리집의 외벽과 같다. 그래서 그런지 집밖 차고에서 고기먹는 느낌. 의도된 연출이려나. 80년대 이전을 살았던 사람이라면 향수를 부를 비주얼의 상차림. 요즘은 어디가서 볼래야 볼 수가 없는 알록달록한 상보와 오봉. 어머니가 퇴근하고 돌아오신 아버지, 학교 다녀온 자식들 씻고 바로 밥먹을 수 있게 미리 상 차려두고 덮어 두었던 상보. 우리집은 보자기를 썼던 기억인데 이건 최신식이다. 오봉은 쟁반의 일본어지만 저 옛날 쟁반은 이렇게 불러야 어울린다. 다른 고기 없이 삼겹살 단일메뉴이고 사이드로 청국장, 얼큰순두부 등. 당일 도축되어 급랭시킨 제주 암돼지만을 사용한다고 한다. 고기 쟁반에 중량과 가격등이 표기된 바코드 스티커를 붙여 나온다. 돈불의 '고기 g수 속인다고 빌딩 올리지 못합니다' 라는 카피와 같이 잠수교집은 '고기 정량 안지키면 사장님 김치 싸대기'를 쓰고 있다. 음식으로 장난치지 않겠다는 의지의 표현. 쉽고 기억하기 좋은 훌륭한 카피라고 생각한다. 포기김치와 저울을 들고 방문합시다.

생각을 잘 하자

고기 맛있고, 반찬 훌륭합니다. 친절도는 아쉽습니다. 말은 친절한데 말투가 고압적이라서...

마데카솔

영수증 서명에 냅다 ㅃㅏ큐를 적는 남자 알바생분 제정신인가요? 집와서야 확인했는데 어이가 없네요 아무리 생각해도 직원분들 기분나쁘게 할만한 행동 한 적 없고 주문할때도 최대한 공손히 말씀드렸다고 생각했는데 이게 뭔가요 )사과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모든 영수증에 이런식으로 서명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절대 나쁜 의도를 가지고 작성한 것이 아니라고 하네요. 앞으로는 그럴 일 없도록 하시겠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