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대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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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kwheat noodle restaurant· Korean restaurant· Noodle shop

내대막국수 Reviews | Rating 3,9 out of 5 stars (8 reviews)

내대막국수 is rated 3.9 out of 5 in the category buckwheat noodle restaurant. Read and write reviews about 내대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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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3452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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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종

호불호가 갈릴듯 한 맛의 막국수다. 물 막국수는 그 맛이 참 묘했다. 일단 첫 맛은 식초가 미리 뿌려져서 나온 것 같이 신 맛이 혀끝을 강하게 때린다. 그 다음엔 강한 참기름 맛이 뒤이어 혀로 전달이 되어진다. 이것을 뭘로 설명을 할까? 담백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조미료 맛이 강한 것도 아니고, 정말 아쉬운 것은 참기름 향 때문에 메밀 특유의 구수한 맛이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는 점이다. 메밀 막국수를 먹는 이유중 하나가 메밀의 구수한 맛이 그리워서 인데, 그 맛을 참기름이 다 잡아 버리니 정말 아쉬웠다. 비빔국수에서는 나름 구수한 맛을 느꼇다고 집사람이 말을 했지만 나는 모르겟다. 차라리 동치미 국물에서 느껴지는 시쿰한 맛이라면 모를까, 식초를 뿌려 나는 그 맛은 내 취향은 아니기 때문이다. 식초의 그 시큼함을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그닥 맛있는 집은 아니다.

정자명

지금까지 다녀본 막국수집에서 단연 최고!

김태자

오랜만에 메밀국수. 서울에서 2시간을 투자해서 한그릇 . 주문하고 대기시간은 1시간 30분 한그릇 먹는 시간은 4분 . 그래도 감수한다면 7000 원. 수육 2만원 근처 빈집이 많고. 공기는 넘 조아요. 좀 시간 투자하면 가까운거리의 경치 조은 산정 호수도 한번....

S

SU HEE

배는 고팠지만 점심시간을 훨씬 지난 3시 40분쯤 도착했더니 6테이블 정도 있는 방에서 단독으로 먹을수 있었다. 입구에서 발열체크 다 하시고 나름 철저히 관리하시는 듯. 꾸미지 않은 막국수가 진짜 맛있었고 수육은 고기와 비계가 잘 아우러져 부드럽고 쫄깃했다. 김치도 맛있고 만족스러웠던 늦은 점심

미네르바

한시간 기다리는 것은 필수 단백 하다가 매콤 물국수 고소 매콤 비빔 수육까지 맛있어요.

김양수

(돼지)편육도 잡내없이 쫀득하고 맛있었고, 메밀막국수도 바로 반죽해서 삶아 왔다고 하는 것처럼 깔끔한 맛이었습니다. 간단한 반찬(김치&무우무침)도 맛이 괜찮았구요.. 다만... 23시간 까지 기다려서 먹을 정도 까지는 아니란 생각..

김병한

간판없지만 다 찾아오는 집,비빔.물메밀막국수,수육이 메뉴.국수에 고기고명이 한 점 들어있습니다. 양도 좋고 맛도 좋으나 양념이 좀 짭니다.제가 좀 싱겁게 먹어서 그렇게 느꼈을 수도 있습니다.슴슴한 메밀면수를 곁들이니 더 좋습니다.

윤현근

찐 막국수집 좀 기다림이 있으나 찐맛을 즐기기 위해서는 기다림 조차 즐거운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