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
+82548577337
Ok
like
이 집은 오래전 소머리곰탕 집이었다. 가마솥 소머리를 잘 하던 집이어서, 할머니가 운영하던 때 부터 자주 다녔던, 나름 애정 어렸던 집. 그런데 주인도 바뀌고, 세월도 변하면 인심과 맛도 변하는가? 점심으로 들러 시켰던 돈까스는 거의 태운채로 나왔고, 높은 온도에 고기는 미이라처럼 말랐다. 게다가 3040분을 넘게 기다렸음에도, " 늦게 나오네요? " 일행이 한마디 하자, 거친 상소리로 "일찍 왔어야죠? 오는 순서대로 나온겁니다" 마스크를 쓰고 있어 잘 알수는 없어도 주인댁이었을까? 장사가 잘되니.. 너들 따위는 안와도 된다는 심보 였을까? 어찌 되었든, 수십년래 가본 여러 식당중 최악의 점심을 경험하게 한 식당이 되었다. 게다가 할머니 적 부터의 오랜 세월의 추억도 쓰레기가 되었다. 긴 리뷰가 되었지만, 다른 사람들은 나같은 경험을 하질 않길 바라는 마음 뿐이다. 돈까스가 곤두서서 뱃속에서 춤을추고 있다.
맛은 있습니다
돈가스가 너무 얇고 작다. 먹고 소화안되서 혼났다. 주인장도 너무 불친절.
주변에서 벽화일 하다가 들러서 한끼 먹었었는데 생각보다 국밥 퀄리티가 좋았음
한우국밥도 칼칼하니 좋은데 돈가스가 양도많고 소스를 직접하는지 참맛있네요
돈가스가 일품임
돼지고기 냄새 많이나서 조금밖에 안먹었네요 맛없믐
Deli
The best companies in the category 'De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