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
$$$
Old time snack for locals.
like
전국적으로 유명한 떡볶이 가게 중에 한 곳이죠. 8년 전에 처음 먹었는데 바로 먹는 것보다는 서울로 가져와서 시간이 지난 후에 먹는 게 더 맛있더라고요. 쌀떡인데 시간이 지나도 퍼지지 않고 쫄깃하고 양념도 떡에 더 스며들어 훨씬 맛있었습니다. 안동이나 영주 여행 가면 꼭 들려 먹습니다. 포장해서 시간 지난 후에 드셔보세요.
쌀떡이 아주 맛있고 가격이 저렴합니다...바로 옆에 같은이름의 떡볶이집이 있어서....랜드로바를 뒤에두고 떡볶이집들을 바라봤을때 오른쪽집입니다.
저렴한 가격 부담없이 즐길수있는 간식! 하지만 찾아가서 먹을정도는 아닌 평범함 포크 끈적..포차라서 위생은 그닥...
영주에서 제일 유명한 랜떡(밤 12시까지 영업)
가성비,맛까지 좋은 노점 분식입니다. 평일에 가면 같이 테이블에 않을수 있네요. 바로 옆 다른 랜떡이 있는데,원조와 신규점 같아요.
타지역에서 영주로 이사온지 어느덧 9개월 랜떡은 언제만나도 정겨운곳. 저렴한가격에 맛도 좋아요 늦은저녁 가끔가도 먹을수있는곳 영주는 저녁9시넘으면 뭐 먹을곳이 없다 그러나 랜떡은 있다 다음주면 영주를 떠난다 영주랜떡은 가끔 생각날듯 ᆢ
랜떡의 유래가 랜드로버 앞 떡볶이집이라는걸 안다면 쉽게 찾아갈 수 있는집. 랜드로버앞에 두 집중 오른쪽집(도래미마켓에 나온 집)이 원조입니다. 랜떡은 충격입니다. 매운걸 싫어하는데, 첫입은 너무 매운줄 알다가 매운맛이 사라지면서 감칠맛이 느껴지는 맛이에요. 이 맛이 너무 중독적이라 뭘 찍어먹어도 맛있을거같아요. 값싼 가격도 장점입니다. 떡 3개에 천원인데, 떡 굵기가 일반 떡볶이떡의 세배는 되는거같아서 천원어치만 먹어도 충분하네요. 사진은 떡볶이1인분(떡3개어묵3개)에 튀김3개 해서 3000원어치입니다. 사람들 보니 물어묵이랑도 같이먹는더같더라구요. 꼭 다음에 와서 물어묵과도 먹어봐야겠어요.
Deli
The best companies in the category 'Del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