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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at cable car ride. Not very epic but the longest in Korea. It’s not scary and takes you up to the look out point where you can see how the Korean navy beat the Japanese with significantly less ships! The view is spectacular. Many small islands. It does get hot so bring a couple bottles of water. After the cable car you need to climb a lot of stairs to get to the top. Not expensive. Come early in the morning when it opens or come during sun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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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ongest cable car in Korea, but not a lot to see
한려해상 국립공원을 가장 잘 조망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국내 최고의 절경입니다. 세번째 방문인데 볼수록 감탄이 나오네요. 미륵산 정상까지 올라가기 힘들면 중간에 신선대 전망대, 한산대첩 전망대도 좋습니다. 스카이워커와 360도 어라운드뷰 사진촬영 추천드려요.
날씨 좋은날 가면 한려수도 풍경을 한눈에 감상 할 수 있습니다. 하절기 동절기 운행시간이 다르고 기상상황에 따라 운행 여부를 미리 알아보시고 가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한려해상이 왜 국립공원일까. 그 맛을 보려면 통영케이블카를 타는 게 좋다. 정류장에서 도착지점까지 대략 20분 정도를 올라가는 동안 아래로 펼쳐진 바다와 섬들을 감상할 수 있다. 도착지점에서부터 다시 미륵산 정상까진 대략 왕복 30분 정도. 케이블카 가격은 성인 기준 1인당 왕복 11000원, 편도 7500원. 루지 이용 고객은 1000원 할인이지만 사실 적은 금액은 아니다. 남산케이블카 왕복이 9500원, 부산송도케이블카가 15000-2000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그리 비싸지 않구나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경치가 좋지만 나이에 따라 호불호가 좀 나뉘는 편. 아무래도 정적인 것과 동적인 것을 좋아하느냐에 따라 감상평이 나뉠 것 같다. 또한 바다 전망을 보는 맛으로 가기 때문에 흐린 날이나 비오는 날, 먼지가 많이 낀 날에는 보는 맛이 확 줄어든다. 즉 날씨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뜻. 케이블카를 타려면 날씨 확인은 필수다. 산 위 전망대에도 매점이 있으며 화장실은 출발과 도착지점 두 곳 다 있다.
날씨가 좋다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흠뻑 만끽할 수 있으므로 꼭 가봐야 함. 루지 티켓으로 할인이 되고, 최근에는 케이블카 탑승시 5000원짜리 통영상품권을 1인당 1매씩 줌. 케이블카 티켓이 있으면 디피랑 입장권이 할인된다고 함.
연식이 다소 있는지 탑승 후 출발 시 진동이 좀 있는 편 여타 케이블카외 같이 산을 향해 올라가며 산에 위치한 케이블카 전망대에선 매점이 있어 케이블카 전망대에서 느긋히 경치 구경이 가능 좀 더 올라가면 산 정상에도 올라가 볼 수 있으나 여름과 같이 볕이 따가운 계절에는 케이블카 전망대에서 보는게 나음 정상에서 보나 크게 차이가 없기 때문.. 케이블카 최대 탑승인원은 8명이나 보통 6명 정도가 탑승하며 이 역시도 인원 수에 맞춰 탑승하기에 다른 사람과 합석할 수 있음 케이블카 내부는 창문이 있긴하나 위쪽으로만 바람이 통과하기 때문에 바람을 전혀 느낄 수 없어 기온이 높은 날에는 케이블카 내부가 약간 따뜻함
두번째 통영 방문만에 타본 케이블카. 통영 도심과 한려수도를 다 볼수 있어요. 성수기 아닌이상 일행별로 탈 수 있게 배려해 주시는거 같아요. 하차해서 약 510분 거리에 있는 전망대도 꼭 올라가보시길.일시적인지 모르겠으나 통영시내 가게 영수증이 있으면 10% 할인도 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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